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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101 제품비전

클래스101은 테크 회사입니다.
회사마다 모두 각자의 문제를 푸는 방식이 있습니다. 토요타는 생산 공정의 아름다움으로 문제를 풀기도하고, 디즈니는 크리에이티브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기도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기술과 컨텐츠를 결합해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나 에어비앤비처럼 기술과 콘텐츠의 결합, 기술과 커뮤니티의 결합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클래스101 서비스를 보면 에듀테크지만, 플랫폼 기반 기술은 일종의 마켓플레이스와 같습니다. 콘텐츠를 공급하는 '셀러'가 있고, 콘텐츠를 사가는 수요가 있는 것이 아마존이나 쿠팡 같은 모델과 비슷한 셈입니다. 궁극적으로 공급과 수요를 잘 연결해야 한다는 점에선 같은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CLASS101 한국페이지
기술 로드맵
백엔드 제품 로드맵
MSA: 장애전파와 결함내성을 가질 수 있도록 MSA로의 전환을 선택했으며, 비동기 메세지큐(카프카큐), 쿠버네티스 등 관련된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 GraphQL을 통해서 데이터 어그리게이터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관심사 분리, 접근 제어, 코드 응집 등 아키텍쳐와 관련한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프론트엔드 제품 로드맵
우리는 개발자가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생각 없이 개발해도 좋은 코드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수많은 개발자가 협업하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더 빠르게 개발하고 쉽게 유지보수 할 수 있을지 고민해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쳐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도메인 별로 코드베이스를 분리하고, 코드를 역할별로 구분해 모든 기능들을 모듈화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코드베이스를 적절하게 분리하고 나면, Module Federation이나 Micro-frontend Architecture 등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을 겁니다. 팀 별로 독립적인 배포와 롤백이 가능하고, 장애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안을 구현하기 위해 또 한번 고민하지 않도록, 제품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협업해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한 컴포넌트의 집합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컴포넌트를 배치하는 방법, 반응형 디자인 대응, 컴포넌트의 변형 관리, 웹과 모바일을 같은 코드로 지원하기 위한 노력 등 다양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Apollo Server의 Automatic Persisted Queries, Next.js의 Static Site Generation, React의 Suspense 등의 최신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사용하기 쉽게 추상화해 기능 개발 단계에서는 성능에 대한 고민 없이 구현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클래스101은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크리에이터가 클래스를 제작하고, 다양한 국가의 클래스메이트가 클래스를 수강하는 플랫폼이 되고 싶습니다.
카테고리 확장, 타겟연령층 확장, 수준별 클래스의 확장을 통해 원하고 좋아하는 클래스를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많은 실험을 계속 던지면서, 진짜 유저들이 원하는 제품 및 서비스로 성장할 것입니다.
CLASS101 미국페이지
CLASS101 일본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