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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101 제품 비전

🔵 클래스101은 테크 회사입니다.
회사마다 모두 각자의 문제를 푸는 방식이 있습니다. 토요타는 생산 공정의 아름다움으로 문제를 풀기도하고, 디즈니는 크리에이티브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기도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기술과 컨텐츠를 결합해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나 에어비앤비처럼 기술과 콘텐츠의 결합, 기술과 커뮤니티의 결합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클래스101 서비스를 보면 에듀테크지만, 플랫폼 기반 기술은 일종의 마켓플레이스와 같습니다. 콘텐츠를 공급하는 '셀러'가 있고, 콘텐츠를 사가는 수요가 있는 것이 아마존이나 쿠팡 같은 모델과 비슷한 셈입니다. 궁극적으로 공급과 수요를 잘 연결해야 한다는 점에선 같은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CLASS101 한국페이지
🔵 제품 로드맵
프론트 성능 개선, 상품 도메인 리뉴얼 및 개발자 생산성 향상, QA 프로세스 정립 등으로 제품과 성능속도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10% 개선이 아닌 10배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유저의 경험이 개선되어 전환 광고 효율이 극대화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제품 로드맵
MSA: 몇 십명의 개발자가 한 레포안에서 개발을 하려다 보니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디가 잘못 되었는지 어느 커밋에 문제가 있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코드를 함께 쓰다보니 오너쉽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장애전파를 해결하고, 결함내성을 갖기 위해서 MSA로의 전환을 선택했습니다.
프론트엔드 제품 로드맵
마이크로 프론트엔드 아키텍쳐: 애플리케이션을 작게 분리해서 독립적으로 개발, 배포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팀별로 작은 코드베이스를 가져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빠르게 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오류를 수정하기 쉽게 해줍니다. 또 독립적인 배포와 롤백으로 빠른 주기로 제품을 개선해나갈 수 있습니다.
Feature/Shell 라이브러리: core, 유틸리티 쪽 라이브러리를 의존성이 적고 확장성 있게 만들기 위해 쉘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여 개발 해나갈 예정입니다.
🔵 기술 로드맵
클래스101 디자인시스템(오픈소스)
class101-ui라는 디자인 시스템이 있고,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 디자인 시스템을 발전시켜서 제품팀 모두가 공유하는 프로덕트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며, 개발자분들은 여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시스템 구축
개발자들이 덜 고민하며 개발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클래스101 ui 라는 디자인 시스템이 있지만 더 나아가 제품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프로덕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관심사 분리, 접근 제어, 코드 응집 등 아키텍쳐와 관련한 고민들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MSA: 장애전파와 결함내성을 가질 수 있도록 MSA로의 전환을 선택했으며, 비동기 메세지큐(카프카큐), 쿠버네티스 등 관련된 기술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프큐엘을 통해서 데이터 어그리게이터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 클래스101은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크리에이터가 클래스를 제작하고, 다양한 국가의 클래스메이트가 클래스를 수강하는 플랫폼이 되고 싶습니다.
카테고리 확장, 타겟연령층 확장, 수준별 클래스의 확장을 통해 원하고 좋아하는 클래스를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많은 실험을 계속 던지면서, 진짜 유저들이 원하는 제품 및 서비스로 성장할 것입니다.
CLASS101 미국페이지
CLASS101 일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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