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큰 변수는 매체 알고리즘도, 예산도 아닙니다. 크리에이티브입니다.
같은 예산, 같은 타겟, 같은 매체에서도 소재 하나가 CAC를 반으로 줄이기도 하고, 캠페인 전체를 살리기도 합니다. 클래스101은 지금 그 크리에이티브의 질을 높이는 것이 퍼포먼스 성장의 가장 핵심 레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재를 빠르게 많이 만드는 사람이 아닌, "왜 이 소재가 작동하는가"를 이해하고 가설을 세워 실험하며, 성과 데이터로 자신의 크리에이티브 판단을 검증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월 5~10억 이상을 집행하는 클래스101 마케팅 팀 내의 크리에이티브 실험의 오너로서,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갖고 역량을 펼쳐볼 수 있는 직무입니다.
클래스101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입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이 플랫폼의 성장에서 크리에이티브라는 핵심 레버를 직접 당기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소재 제작자"가 아닌 크리에이티브 실험의 오너로 일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무엇이 작동하는지를 데이터로 검증하고, 그 인사이트를 다음 캠페인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직접 만들게 됩니다.
불필요한 보고나 위계 체계가 없습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는 법적인 문제만 없다면 모두 실험해볼 수 있는 조직입니다.
기획부터 제작, 집행까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빠른 실행과 학습을 반복하는 조직 환경에서,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성장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서류 전형 → 직무 인터뷰 → (과제 또는 케이스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컬처핏 인터뷰 → 최종 합류
(레퍼런스 체크와 컬처 인터뷰는 병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 포지션에서 가장 많이 받는 이력서는 두 가지 유형입니다.
하나는 "다양한 소재를 많이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이력서, 다른 하나는 "제가 만든 소재가 이 캠페인에서 이런 성과를 냈고, 그 이유는 이렇다고 분석했으며, 다음에는 이렇게 바꿨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어떻게 성장했습니다" 라는 이력서.
우리가 찾는 것은 두 번째 유형입니다.
클래스101은 배움을 더 쉽게 시작하고 이어가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정작 잠재 고객들은 "나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클릭하지 않고, 유료상품 결제를 망설입니다.
그 마음과 행동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바로 크리에이티브의 역할입니다.
왜 사람들이 배움을 시작하지 못하는지를 이해하고, 그 심리를 건드리는 소재를 만들고, 데이터로 검증하며, 점점 더 잘 만들어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그 여정을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