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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 머니 콘텐츠

머니 PD 노먼

"머니 카테고리의 클래스들은 나만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펼쳐진 보물섬들 입니다."
클래스101 머니 카테고리에는 재테크,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파이프라인 등 다양한 수익 창출 클래스가 있어요. 과거에는 돈을 버는 대표적 방법이 직업을 가져서 월급을 받고, 그 월급을 저축하는 경우가 많았죠. 투자에도 다소 소극적이었고요. 부동산도 집이 필요해서 사는 사람이 많았고 시세 차익을 목표로 구매한다는 사회적 분위기는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직업도 여러 개를 갖거나, 여러 직장을 옮기는 것이 당연해졌고 월급 외 부수입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인터넷과 기술의 발달로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세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돈 버는 방법과 루트도 다양해졌습니다. 머니 카테고리의 클래스들은 나만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이 펼쳐진 보물섬들 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루트와 방법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죠. 개인의 성향, 경험, 재능에 따라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자잘한 수익을 다양화하는 방법, 오랜 시간 묵직하게 수익을 거두는 방법,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기술을 이용해 자동화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등등 너무 많죠? 클래스101 머니 카테고리에는 이 모든 클래스가 다 준비되어있고, 지금도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와 내용 안에서도 크리에이터마다 다른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요. 예를 들어, 주식에도 국내주식이나 펀드에 전문성을 가진 분이 있고, 미국 주식에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분이 있고, 이 둘을 한 번에 다루는 크리에이터도 있죠. 부동산은 보통은 거주할 아파트를 매수하길 바라지만, 좀 더 전문성 있는 투자로 재개발, 재건축 투자 그리고 경매 투자가 있어요.

클래스101 에서 PD 는

클래스101 PD는 클래스메이트의 수강 경험 전반을 디자인하는 사람이에요. 수강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클래스를 수강하는 동안 영상과 오디오에 어떤 내용과 요소가 어떤 연출로 담겼을 때 클래스메이트가 오래 시청하고,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고,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 고민을 담아서 촬영과 편집을 기획하고 감독하는 역할이 첫 번째 입니다. 이를 위해, 크리에이터 및 촬영/편집 감독님과 머리를 맞대고 클래스를 만들어 나갑니다. 두 번째는 클래스메이트가 영상을 보고 있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면 어서 빨리 다시 영상을 보고 싶은 자극이나 동기가 생기고, 어떻게 그 마음이 지속되도록 할까? 혹은 영상을 다 보고 난 후에도 배움과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치를 디자인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커뮤니티를 설계해서 클래스메이트끼리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장이 만들어진다면 어떨까처럼 수강 후의 경험도 고민하고 있어요. 제가 담당한 클래스 댓글창에 좋은 후기와, 이 클래스를 통한 삶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댓글을 볼 때는 가장 큰 보람을 느껴요. 그리고 크리에이터님과 머리를 맞대서 클래스메이트 분들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학습 욕구를 끌어내기 위해 모든 수강생이 자신의 학습노트를 쓰고, 이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페이지를 만든 적이 있는데, 여기에 수백명이 참여해주고, 실제 여기에 참여한 클래스메이트들의 진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데이터값이 나와준 것을 보았을 때도 큰 행복감을 느꼈어요. 클래스101 PD는 크리에이터와 좋은 클래스를 만들기 위한 동료이자 파트너 역할을 해요. 동시에 클래스메이트들이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퀄리티 높은 온라인 콘텐츠와 학습 도구 및 동기부여 장치를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 서포터의 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특히 머니PD는 다양한 재테크, 투자, 수익창출 크리에이터와 만나서 클래스를 제작해나가는데, 이 분야는 취미나 직업을 불문하고 누구의 삶에서나 필요한 내용들이라서 일을 하면서 PD 자신의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요. 클래스101에서 크리에이터와 가장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직무가 바로 PD 직무인데, 이미 경제적으로 큰 업적을 세우거나 성공을 이루신 분부터 이제 막 관심과 주목을 받기 시작하신 분들까지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요. 이렇게 다양한 크리에이터로부터 접한 지식과 노하우들은 PD가 또 다른 클래스를 기획하고 제작하는데 좋은 소스와 인사이트가 되어 주기도 해요. 새로운 클래스를 맡고 담당할 때마다 계속 발전하고 업그레이드 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클래스101 머니 PD 로 어떤 분들이 오면 즐겁게 함께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우고 흡수하면서, 기존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 나갈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신 분이 즐겁게 일할 수 있어요. 매번 새로운 클래스 주제/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이라도 빠르게 학습하고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열린 마음이 필요해요. 크리에이터처럼 전문성을 가질 필요까지는 없지만, 수강생의 마음에서 이 클래스 주제에서는 무엇이 강조되면 좋겠고, 어떤 부분이 어렵고 쉬운지 판단해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을 정도로는 관련 주제와 분야에 관해 탐구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꼭, 주식과 부동산 같은 투자는 직접 하지 않더라도 재테크나 다양한 수익 창출에 관심이 많거나 그런 내용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머니 카테고리 클래스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이 진짜로 돈을 벌고, 수익을 창출하고, 자산을 관리하여 삶에 변화와 성장이 있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게 중요해요.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머니PD 직무에 흥미를 못 느낄 수도 있어요. 크리에이터는 업계의 전문가이지만, 강의나 교육에 전문가는 아닌 경우가 많아요. 이들이 좋은 강의를 원활하게 해낼 수 있도록 옆에서도 서포트하고, 지지하는 마음이 PD에게 있어야 해요. 그래서 공감 능력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갖추고 있는 것이 필요해요. 때로 비협조적인 크리에이터 분들과의 만남에서도, 클래스메이트를 위해 좋은 클래스를 만든다는 목적을 잊지 않고, 클래스 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소통을 해나가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에 두려움이 없으면서, 공감 능력을 갖춘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콘텐츠의 전달 방식은 주로 영상이고, 내용은 교육 목적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영상 분야, 업계의 지식이나 경험이 좋은 연출과 콘텐츠 퀄리티 향상에 쓰일 될 때가 많아요. 또한 교육 업계의 지식이나 경험을 가진 분들도 좋은 내용이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영상 안에 담길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발휘하고요. 하지만, 어느 한쪽이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교육쪽 이력을 갖고 있고 영상이나 편집 분야에 대해서는 모래알만 한 경험이나 지식도 없었는데, 지금 이렇게 잘 하고 있으니까요. 반면에 영상 분야 이력을 갖고 교육 업력이 없으신 분들도 너무나 잘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동료가 서로 도와주고 알려주고, 나는 내 강점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환경이니까요.
머니 클래스 PD 지원하기 (클릭)

커리어 PD 제스

저는 하고 싶은 일을 더 멋지게 해내고 싶은 사람이에요.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함께 성장하자는 모토로 커리어 클래스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클래스101의 커리어 콘텐츠 PD 제스입니다! 인생의 절반을 PD라는 꿈으로 달려온 저는 지금은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하고 싶었던 PD는 됐는데, 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가진 PD는 어떻게 될 수 있을까?' 커리어 클래스의 메인 타겟이 바로 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저처럼 이른바 '프로 일잘러'가 되고 싶은 사람, 전문가 타이틀을 자신있게 쓰고 싶은 사람, 자신의 커리어패스를 보다 명확하게 그려나가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만드는 곳이 커리어 유닛입니다. '자신의 일을 더 잘 해냄으로써 더 사랑하게 되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직업의 세계가 굉장히 넓듯, 클래스의 범주도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커리어 콘텐츠의 독보적 장점입니다. 클래스 제작을 통해 제작자인 저 또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관점이 조금씩 더 넓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클래스101의 PD는 단순한 영상기획자와 촬영 제작으로 끝나는 포지션은 아닙니다. 제 업무 이야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하면 'PD가 그런 것도 해?'라는 물음을 종종 듣기도 해요. 여러 에피소드가 있는데, 살짝 맛보여 드릴게요. 1. 클래스의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재구성하며 '교육 기획자' 같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2. 촬영 날 의상을 못 고르신 크리에이터님께 '일일 스타일리스트'가 되어드린 적이 있다. 3. 카메라에 비친 출연자의 잔머리가 신경쓰일까 헤어픽서를 들고 다니는 '로드매니저'의 준비성이 있다. 4. 127페이지 분량의 대본과 95건의 자료를 검토하면서 '출판 편집자'의 삶을 상상해본 적이 있다. 5. 수강생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해결책을 찾아다니며 'CS 담당자'의 역할을 해 보았다. 6. 크리에이터의 걱정거리를 들어드리고 말동무 역할을 자처하다 어느날 '상담가'의 기질을 찾게 되었다. 7. 가끔 큰 촬영을 앞두고 견적 협상부터 대금지불까지 담당해 보니 '회계경리 담당자'도 잘 할 것 같다. 그 밖의 이야기는 저의 동료가 되신다면 언제든지 들려드리겠습니다. 요약하자면, 클래스101의 PD는 임기응변과 위기 대응에 능한 멀티태스커의 역량을 갖추도록 성장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한 가지 업무역량만 잘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클래스 PD로 일한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직장이나 소속 등 부수적인 타이틀을 빼고 저라는 사람 자체를 볼 때에도 빛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게 보면, PD 또는 콘텐츠 기획자라는 '직업인'으로 더 롱런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클래스 PD는, 기존의 PD 직무에서 조금 더 확장된 포지션입니다. 그래서 저는 'PD의 경험을 가지신 분'과 '다른 커리어 경험을 가지신 분'께 각각 맞춤형 안내를 드리고 싶어요. 1. PD의 경험을 가지신 분께 '클래스'라는 콘텐츠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반적인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을 총괄하는 역할입니다. 다만 영상 제작의 개념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 콘텐츠로 하여금 수강생이 정보습득과 성취를 할 수 있는지 판단하여 커리큘럼에 살을 붙이고, 보다 질 좋은 콘텐츠를 위한 연출을 더합니다. 보통의 영상 콘텐츠 제작보다 더 긴 호흡, 깊은 고민이 요구됩니다. 2. 다른 커리어 경험을 가지신 분께 꼭 PD 업무 경험을 가져야만 수행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어떤 것이든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해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모두 클래스 PD로의 문을 두드리셔도 됩니다.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과 만나게 될 콘텐츠이기에, 스스로 성장의 에너지를 찾아 움직이는 분이라면 클래스메이트와 더 가까운 시선에서 아이디어를 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본적인 콘텐츠 제작의 프로세스는 이해하고 계셔야 수월한 본 업무 수행과 협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