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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 아트 콘텐츠

라이프 유닛 : 럭키

"내가 좋아하고 남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크리에이터님과 같이 만들고 싶다면 일단 놀러 오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라이프 콘텐츠를 만드는 럭키라고 합니다. 라이프 콘텐츠 유닛은 운동, 요리, 음악 등 우리 삶 속에서 다양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클래스로 만들고 있어요. "라이프 혹은 라이프 스타일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잠깐 생각해보셨다면, 딱 하나의 생각이 아닌 여러가지의 생각이 떠오르셨을 것 같습니다. 그와 같이 라이프는 자신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거나 나만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세부 카테고리가 있고 그 모든 것을 제작해볼 수 있는 유닛입니다!

라이프 클래스 PD 는

일단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님들을 만날 수 있고, 같이 협업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한 가지 분야만을 집중하는 것이 아닌, 보다 다양한 분야를 탐험하고 거기서 새로운 크리에이터님과 만나게 되고 또 기획을 하다 보면 어느새 저 자신 또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콘텐츠를 담당하고 기획하게 된 순간부터는, 그 누구보다 팀의 동료들은 저의 판단을 존중하고 믿어줘요. 물론 그만큼 책임감으로 인해 부담감이 생기긴 하지만, 제 판단에 대한 확신이 콘텐츠에 녹아들고 런칭을 했을 때의 그 설렘은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중독'이 있다면 클래스 런칭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다음 런칭 '중독'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요 :)
클래스101은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챌린징을 끊임없이 주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챌린징이 있는 만큼 다양한 기회에 대한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매번 새로운 동료들과 회의를 하다 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제가 바라보지 못한 시선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고 그런 동료들과 같이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새 성장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곳인 것 같아요. 똑똑하지만 욕심도 많지만, 한 가지 목표로 똘똘 뭉쳐있는 동료들을 찾고 있다면 클래스101을 좋아하시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트 유닛 PD, 오스틴

"너무나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이 세상엔 쉬운 콘텐츠 제작은 없습니다. 하지만 재밌는 콘텐츠 제작은 있다고 생각해요. 힘들고 어렵더라도 우리와 함께 재밌게 콘텐츠를 제작해 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
"혹시 연습장에 끄적끄적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사랑하는 사람을 스윽 스윽 스케치북에 그려서 선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은요?" 수요일 3교시 미술 시간, 여름 방학의 그림일기, 회의 시간 몰래 그려본 연습장의 낙서까지 우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그림'이라는 콘텐츠를 굉장히 쉽게 접하고, 배워 왔죠.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그림을 잘 그려보고 싶다는 로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 아트 유닛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왔을 그 로망을 그저 로망에서 끝내지 않고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을 멋지게 스케치북에 그려 선물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전자 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드로잉부터 연필, 물감, 색연필 등을 이용한 손 그림까지, 하얗게 비어 있는 여백을 멋지게 꾸며낼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클래스로 제작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멋진 아트 유닛에서 클래스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오스틴 PD입니다.
"클래스101의 PD는 이 세상에 없던 직무예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가치 있으며, 그만큼 의미 있는 직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PD즉 Program Director 라는 단어 만으론 클래스101의 직무를 다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클래스101의 PD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인사이트를 활용한 클래스 제작의 전문가입니다. 내가 담당한 클래스에서 "PD가 모르는 건 그 누구도 모른다!" 라고 생각하며 제작에 임해야 해요 클래스 아이디어 개발은 기본이고, 수강생들의 수강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기획, 클래스 제작 현장에서 크리에이터와 수많은 촬영 스태프의 의견을 종합해 조율해야 하기도 하고, 규모가 큰 클래스의 제작비를 구성하여 정해진 예산안에서 제작팀을 꾸려야 하는 업무도 담당해야 해요. 또 때로는 클래스 제작의 카피라이터가 되기도 하고, 클래스 수강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CS 매니저가 되어야 할 때도 있어요. 그야말로 P할 수 있는 일은 없는 D럽(?)게 할 일 투성이인 직무이지만 이 말은 곧 남들보다는 훨씬 많은 경험을 빠른 시간에 해보고 느끼고 습득할 수 있는 정말 신나는 직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PD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클래스 무사히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라는 크리에이터님의 감사 인사를 입사 후 처음 들어보았을 때 이전 다른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며 느꼈던 보람과는 또 다른 뿌듯함과 감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그 이유가 무엇이 있었을지 가만히 생각해보았었는데요. 그 생각의 결론은 이거였어요. "이 콘텐츠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느 한 곳 내가 손대지 않은 곳이 없구나" 처음 클래스101 PD를 소개하면서도 이야기했지만 클래스 담당 PD는 내가 담당한 클래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안 될 정도로 모든 부분에 관여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마지막 런칭날이 되고 제작이 마무리되는 순간 내가 정성껏 키워낸 자식(?)을 떠나보내는 느낌도 나고는 해요. 클래스의 기획부터, 강의내용의 정리, 화면구성, 편집구성, 자막, 그리고 클래스 미션의 구성까지 하나의 콘텐츠를 세상에 내보내고 많은 수강생이 좋은 반응을 보일 때의 보람은 정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보람 있는 일입니다. 지원을 고민하고 있을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일하며 꼭 이 감정을 느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클래스101 PD에 지원해 보시길 바라요.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제로 그 기획을 클래스에 녹여 실현하는 것 자체에 큰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클래스101의 PD는 수많은 크리에이터, 수강생, 더 나아가 수많은 제작진과 함께 소통하며 일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자신감이 있는 분이 저희와 함께해 주시길 희망해요.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이야기 할 줄 아는 스킬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역량일 거예요 하지만 그런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성향의 사람이라면 클래스101의 PD직무가 때로는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 자신이 있고. 또 그것을 즐길 줄 아는 분이라면 분명 이곳에서 즐겁게 함께 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아트 유닛이라고 해서 "나는 그림 그릴 줄 모르는데" "나는 미술 학원 다녀본 적이 없는데" "나는 그림쪽에 아무런 지식이 없는데" "그러니까 여긴 안되겠다" 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저 이곳에 오기 전까지는 미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콘텐츠 제작자였지만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트 클래스 제작 잘하는 제작자라고 자부합니다. 제가 이렇게 자부할 정도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뛰어난 사람은 아니거든요. 다만 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일에 임했어요. 당장 오늘 "3점 투시"는 모르지만 오늘 저녁엔 알고 있으면 된다.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캐릭터 일러스트의 3면도"는 어디 어디 어디를 말하는지 모르지만 지금부터 나는 3면도가 어디인지 다른 피디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라고 생각하며 일했고, 지금도 그렇게 배우며 익히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에 망설이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은 '아트유닛 PD'가 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클래스를 기획하고, 고민하고, 만들고, 하는 그 자체의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저와 함께 재밌게 일할 분들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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