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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101 일하는 방식 및 팀구성

🔴 지식공유와 업무효율을 위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개발자 위클리
프론트엔드 파트와 백엔드 파트의 개발자들은 각각 매주 위클리를 가집니다.
변경사항, 공지, 공유하고 싶은 내용, 논의하고 싶은 사항,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며, 비정기적으로 서로의 기술과 지식을 나누는 테크 토크와 세미나를 열기도 합니다.
프론트엔드 위클리에서는 매주 10분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서비스에 필요한 것은 직접 제안하고 제품에 도입할 수 있습니다.
자발적인 스터디와 세션 운영
누구나 스스로 스터디를 모집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션을 열어 지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열정있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좋은 자료는 슬랙채널(#all-dev-study)이나 노션에서 서로 공유하고, 논의가 필요한 주제에 대해서도 팀원들과 이야기나눌 수 있습니다.
장애대응과 포스트모템
장애가 발생하면, 기술, 고객지원, 대외 커뮤니케이션, 콘텐츠의 DRI 들이 사고에 대응합니다. 사고가 수습이 된 후에는 포스트모템으로 시스템의 원인을 찾고, 단기과제, 장기과제를 검토합니다.
코드리뷰 문화
코드 리뷰로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코드 리뷰 없이는 코드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코드 품질을 위해, 그리고 서로의 성장을 위해 꼼꼼한 코드 리뷰를 진행합니다.
리뷰팀을 만들어서 더 좋은 리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더 좋은 가이드와 프로세스를 위한 액션들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술블로그 운영
자신의 업무 과정을 정리하고 기술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세미나 참여
새로운 인사이트와 배움을 주실 수 있는 강사분들을 초청하여 비정기적으로 회사내에서 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초청되며, 직무 관계없이 세미나 신청 가능합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최근에는 화상으로 진행중입니다.)
🔴 개발 업무방식
스프린트, 스크럼, 회고 등을 통하여 업무를 진행합니다. 스프린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로쓰 위클리 회의 등을 진행합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일감을 선정하고, 2주 단위로 스프린트를 계획하고, 매일 스크럼을 통해 진행상황을 확인합니다. 태스크 관리는 Jira로 하고 있습니다.
Git 으로 이력관리를 합니다. Git 이력 관리의 장점은, 예를 들어 문제가 생겼을 때 Git 커밋이나 PR들을 보면서 문제 이전 상황으로 되돌리기 유용합니다. 또, 문제를 파악하기에도 좋습니다. 내 도메인이 아닌 것을 볼 때 그 코드 수정사항에 대해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입사와 동시에 페어프로그래밍(짝코딩, 페어코딩)으로 온보딩이 진행됩니다. 일부 팀에서는 페어코딩으로 업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 클래스101 개발팀은 세가지 가치(속도, 고객의 가치, 장인정신)를 추구합니다.
속도: 우리는 빠르고 작게 실패해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고객의 가치: 우리는 고객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에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버 엔지니어링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실재하는 문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고객에 더 가까이에 있는 동료들의 말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장인정신: 우리의 코드는 단순해야 합니다. 우리의 코드는 동료의 레퍼런스 입니다. 정교하고, 확장 가능한 작품을 만드세요. 빨리 가는 유일한 방법은, 언제나 코드를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는 습관입니다.
🔴 팀별 목표 설정(OKR)
클래스101은 반기별로 OKR 을 설정합니다. 설정된 회사 OKR을 바탕으로, 셀별로 셀 OKR 이 설정되며, 각 팀원들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고민과 액션을 동료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 개발팀 구성
개발자분들은 3~40명이며, 입사하게 되면 Dev Platform팀, 셀, TF 중 하나에 속하게 됩니다. (향후 전체직원의 50%가 될 수 있도록 개발팀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셀/파트/ 팀 은 독립적인 비지니스 조직으로서 목적 조직의 형태를 의며 운영됩니다.
Dev Platform 팀은 PO,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프로덕트 디자이너 분들이 모여있고, 각 셀과 TF에는 product에 관여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 마케팅, 콘텐츠에 기여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셀과 TF에서는 개발자분들도 비지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다양한 직군과 협업할 수 있습니다. TF는 누구든 만들 수 있고, 희망하는 사람은 TF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셀이란?
크리에이터 플랫폼 셀
클래스101의 10배 성장을 위해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클래스를 설계하고 만들 수 있도록 플랫폼화를 진행하는 팀입니다.
클래스메이트 셀
클래스메이트가 잘 듣게 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통해 수강 환경 및 제품을 개선합니다.
인터널 셀
클둥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물 흐르듯 일할 수 있도록 모든 장애물을 제거해주고 엔진에 불 붙여주는 셀입니다.
Dev Platform Division
Commerce Part
커머스를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곳입니다.
상품관리, 재고관리(인벤토리), 빌링, 정산 등. 이후 인증, 멤버쉽, 노티 등 전사 공통으로 쓰이는 플랫폼들까지 개발하는 조직으로 진화/확장될 예정입니다.
Storefront Part
상품의 전시 및 노출을 통해 100만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클래스101 플랫폼 안에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고민하는 팀입니다.
Global Part(USA/ Japan)
크리에이티브 라인의 클래스들을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판매하는 셀로 클원의 지평을 세계로 넓히고 한국의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하는 팀입니다.
쇼피파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따로 개발을 하고 있고, 통합 작업중에 있습니다.
데이터 플랫폼 파트
클원의 데이터 플랫폼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데이터의 수집, 가공, 분석 등의 전체 파이프라인의 유지보수 및 자동화처리, 머신러닝 등을 담당합니다.
Quality Satisfaction 팀
클래스101 서비스에서 만드는 프로덕션에 대한 품질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프로덕트의 업무 흐름을 생산적으로 만들고, 서비스의 품질을 테스팅하고 관리합니다.
Infra Part
TF (새로운 비지니스나 제품을 실험하기 위해 소규모로 모인 팀으로, 빠른 실험과 실패를 자주 경험하게 될 팀입니다. 유의미한 성과가 있을 경우 셀로 승격될 수 있습니다)
101프라임 TF
월 구독형 멤버쉽 서비스로 클래스메이트의 리텐션을 올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With TF(B2B)
B2C 베이스의 서비스인 클래스101을 B2B로 확장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Createdby TF
크리에이터가 클래스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추가적으로 직접 제작한 자료와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인 동시에, 수강생들은 손쉽게 자신이 관심있는 크리에이터의 다채로운 창작물을 쉽게 구매하고 체험의 장을 만드는 곳(디지털파일,아트 굿즈, 생활소품 등)입니다.
커뮤니티 TF
유저들의 engagement를 올림으로써 새로운 유입 채널로 성장하여 클래스101의 플랫폼의 파워를 더 견고히 하는 TF입니다.
오프라인 TF
post-COVID를 대비하여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출발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Bonfirr TF
70억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진정성있는 소통과 자기다움을 표출하는 앱을 만드는 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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